지드래곤, '서울 앵콜콘' 8분 만에 전석 매진…월드 클라스 여전

송시현 2025. 11. 12.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의 전 공연 티켓이 11일(화)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단 8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 공연이 전석 매진되었다.

11일(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의 전 공연 티켓이 일반 예매에서 8분 만에 매진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의 전 공연 티켓이 11일(화)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단 8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이번 공연의 국내 티켓 예매는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되었다. 하루 먼저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가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일반 예매 역시 올해 3월 오프닝 공연보다 빠르게 마감되며,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는 12월 12일(금)부터 14일(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25 지드래곤 월드투어 여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이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드래곤과 다시 만나 한층 더 풍성해진 무대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 공연이 전석 매진되었다. 일반 예매는 단 8분 만에 ‘솔드 아웃’되었다. 이번 공연은 12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올해 월드투어 한국 공연의 총 관객 수는 11만 명을 돌파하였다. 지드래곤은 3월 오프닝 공연의 감동과 함성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11일(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의 전 공연 티켓이 일반 예매에서 8분 만에 매진되었다. 이번 공연의 국내 티켓 예매는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3월 오프닝 공연 당시에도 16분 만에 매진 기록을 세웠다. 앵콜 공연은 더욱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었으며, 팬클럽 선예매도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일반 예매 또한 오프닝 공연보다 마감이 빨랐다. 이를 통해 지드래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이번 공연에는 총 11만 5천여 명의 팬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지드래곤을 향한 팬들의 열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12개국 16개 도시를 열광시킨 올해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피날레 무대로,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번 투어의 시작과 끝을 한국에서 한다는 것이 감회가 새롭다”며, “이 앵콜은 모든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말 그대로 다 쏟아붓는 무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는 ‘HOME SWEET HOME’, ‘PO₩ER’를 비롯해 ‘TOO BAD’, ‘DRAMA’, ‘IBELONGIIU’, ‘TAKE ME’, ‘BONAMANA’, ‘GYRO-DROP’ 등 사랑받는 인기곡들을 중심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쿠팡플레이는 티켓 예매 완료 이후에도 공연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부정 티켓 근절 정책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취소 좌석은 시간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예매가 열릴 예정이며, 부정 거래 정황이 발견될 경우 소비자들이 직접 별도 채널을 통해 제보 및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쿠팡플레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