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 최고령 수험생의 각오

박지혜 기자 2025. 11. 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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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마포구 학력 인정 평생학교인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수험표를 배부 받은 최고령 수험생인 유금선(왼쪽)씨와 서혜숙(77)씨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11.12/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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