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 전교중 경영관리본부장 사장 승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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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는 전교중 경영관리본부장 및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승진에 따라 전교중 신임 사장은 앞으로 회사의 경영 전반과 사업기획 및 조정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이사는 "전 사장은 경영과 사업기획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진출과 기업가치 제고를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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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는 전교중 경영관리본부장 및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승진에 따라 전교중 신임 사장은 앞으로 회사의 경영 전반과 사업기획 및 조정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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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장은 2020년 지투지바이오에 합류한 이후 시리즈 B부터 프리 IPO 라운드까지 약 54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주도했으며, 올해 코스닥시장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총 532억원의 공모자금을 확보했다.
또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상장사에 걸맞은 경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사의 핵심사업인 미립구 기반 대용량 개발 설비를 갖춘 연구소를 구축하여 회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이사는 "전 사장은 경영과 사업기획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진출과 기업가치 제고를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정기종 기자 azoth4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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