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뮤지션' 몬스타엑스 기현 "심사위원 제안, 고민됐다" [TD현장]

한서율 기자 2025. 11. 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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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드 뮤지션'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이 프로그램 참여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SBS 방송센터에서 SBS 스튜디오 프리즘 글로벌 보컬 프로젝트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현은 "처음 심사위원을 제안받았을 땐 내가 이 자리에 가도 될까 싶은 고민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언제 이렇게 대단한 분들과 심사할 수 있을까 싶어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일드 뮤지션'은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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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베일드 뮤지션'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이 프로그램 참여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SBS 방송센터에서 SBS 스튜디오 프리즘 글로벌 보컬 프로젝트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홍희 PD, 에일리, 폴킴, 신용재, 몬스타엑스 기현, 볼빨간사춘기(안지영), 키스오브라이프 벨, 최다니엘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베일드 뮤지션'은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9개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초대형 규모의 오디션이다. 최다니엘이 MC를 맡은 가운데 폴킴, 에일리, 신용재, 기현, 볼빨간사춘기, 벨 등 심사위원 6인이 한국 편을 이끌어간다.

이날 기현은 "처음 심사위원을 제안받았을 땐 내가 이 자리에 가도 될까 싶은 고민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언제 이렇게 대단한 분들과 심사할 수 있을까 싶어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가지고 나온 노래를 어떻게 잘 풀어나가고 한 편의 영화처럼 한 곡을 끝까지 이끌어 가는 그 기술을 봤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베일드 뮤지션'은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베일드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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