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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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를 연다고 12일 전했다.
재단은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곳곳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야간경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 행사는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에서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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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곳곳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야간경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신포 문화의 거리, 신흥사거리, 답동성당 공영주차장,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 운서역, 을왕리 해수욕장 등 주요 거점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포토존이 조성된다.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 행사는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에서 각각 열린다.
먼저 오는 15일 오후 6시 20분 신포 문화의 거리에서 점등행사가 열린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신광초등학교 '새빛 오케스트라', 교회연합회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포토존과 이벤트 등도 운영된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을 주민들과 처음으로 함께 밝히는 세리머니도 이어진다.
두 번째 점등 행사는 오는 22일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에서 열린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불빛을 지역 곳곳에 밝힐 것"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이해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순간에 소중한 발걸음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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