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심사위원 제안 고민, 내가 이 자리 가도 될까” (베일드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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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그리고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심사위원으로 처음 출격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기현은 12일 오후 1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글로벌 보컬 프로젝트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심사위원을 제안 받았을 때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내가 이 자리에 가도 될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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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그리고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심사위원으로 처음 출격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기현은 12일 오후 1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글로벌 보컬 프로젝트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심사위원을 제안 받았을 때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내가 이 자리에 가도 될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심사위원 라인업을 듣자마자 ‘내가 언제 이런 대단한 분들과 심사위원석에 앉을 수 있을까’ 생각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본인만의 심사 기준에 대해서는 “너무 잘하는 분들이 많지만 본인이 가지고 나온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잘 풀어나가는지 많이 생각하면서 무대를 봤다”고 설명했다.
안지영은 “올 한 해 변화가 많은 해였는데 내 모토는 ‘뭐든 지 다 시도해보자’는 것이었다. 감사하게도 심사위원을 제안해주셔서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왔다. 오디션장은 내가 있기도 했던 굉장히 익숙한 곳이었고 돌아가고 싶은 곳이기도 했다. 심사위원을 선택한 건 그때의 향수를 다시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면서 “나만의 심사 기준은 타고난 재능과 끼였다. 똑똑하게 자신의 방식으로 해석해나가는 분에게 합격을 드렸다”고 말했다.
벨은 “아이돌이 되기 전에 작곡가로 2년 정도 활동했다. 프로듀서, 스태프 등 뒤에서 받쳐주는 디렉터 역할을 한 경험이 있다. 내 음악 세계와 내 음악의 기준이 ‘베일드 뮤지션’ 심사위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진심으로 임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오히려 배우는 것도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임했고 지금도 뿌듯하다”고 털어놨다.
’베일드 뮤지션‘은 아시아 9개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초대형 스케일의 오디션으로 각국에서 뜨거운 서바이벌을 거쳐 TOP3를 선발하는 여정을 담는다. 한국 편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라오스, 인도네시아까지 총 9개국에서 진행된다. 각국의 ‘베일드 뮤지션’ TOP3는 내년 1월 ‘베일드 컵’이란 타이틀로 모두 모여 진정한 보컬 최강자를 가린다. 1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넷플릭스에서 매주 수요일 8주간 공개되며, ‘베일드 컵’은 내년 1월 SBS에 편성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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