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32강서 잉글랜드 격돌, 백기태 감독 “변수 많은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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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잉글랜드와 U-17 월드컵 32강에서 맞붙는다.
FIFA는 1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5 FIFA U-17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을 발표했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 2위와 3위 팀 중 상위 성적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F조 2위 한국은 E조 2위를 차지한 잉글랜드와 32강에서 단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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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이 잉글랜드와 U-17 월드컵 32강에서 맞붙는다.
FIFA는 1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5 FIFA U-17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을 발표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F조에서 2승 1무 무패 승점 7점을 획득했다. 1차전에서 멕시코에 2-1로 승리했고, 2차전을 스위스와 0-0으로 비겼다. 이어 3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3-1로 완승하면서 무패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1위 스위스와 승점 동률이었으나 골 득실에서 밀려 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 2위와 3위 팀 중 상위 성적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F조 2위 한국은 E조 2위를 차지한 잉글랜드와 32강에서 단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잉글랜드는 베네수엘라, 이집트, 아이티가 속한 E조에서 2승 1패 승점 6점 2위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베네수엘라에 0-3으로 완패한 것을 극복할 수 없었다.
백기태 감독은 대진 편성 후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잉글랜드가 우승 후보고 강한 팀인 것은 맞지만 공은 둥글고 이 연령대는 변수가 많다. 자신감 있게 하나의 팀으로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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