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가면 비참"…전현무, 곽튜브 아내 신혼여행 제안에 '씁쓸'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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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채널S의 '전현무계획3'에서는 곽튜브 아내가 전현무에게 신혼여행을 같이 가자는 돌발 제안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차안에서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92년생 여배우고, 대구 출신"이라고 힌트를 주었고, 곽튜브는 아내도 대구 출신이라는 점에서 즉석에서 전화 찬스를 시도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전현무는 곽튜브 아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내일 신혼여행 가네~ 좋겠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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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N·채널S의 ‘전현무계획3’에서는 곽튜브 아내가 전현무에게 신혼여행을 같이 가자는 돌발 제안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아내와의 전화 통화에서 “현무 형 바빠”라며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 전현무는 이에 대해 “따라가면 비참할 것”이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곽튜브는 방송에서 아내를 최초 공개하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뜨끈한 우거지국밥으로 몸과 마음을 데운 뒤 ‘먹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이동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차안에서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92년생 여배우고, 대구 출신”이라고 힌트를 주었고, 곽튜브는 아내도 대구 출신이라는 점에서 즉석에서 전화 찬스를 시도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전현무는 곽튜브 아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내일 신혼여행 가네~ 좋겠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그러자 곽튜브 아내는 “같이 가실래요?”라고 착한 제안을 했다. 이에 대해 곽튜브가 단호하게 “형 바빠”라며 거절하자, 전현무는 웃음을 터뜨리며 “안 바빠도 따라가면 내가 얼마나 비참하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는 물론, 곽튜브 아내와의 케미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경북 상주에서 진행된 ‘먹트립’ 현장은 14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인 MBN·채널S의 ‘전현무계획3’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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