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명확히 압도했다' 한국 사격의 혼성 듀오, 동메달로 자신감 충전

김학수 2025. 11. 1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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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사격이 메달 기록을 늘렸다.

오예진과 홍수현은 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펼쳐진 공기권총 10m 혼성 경기 결정전에서 이란을 16-8로 격파하며 동메달을 손에 쥐었다.

두 선수는 본선 4위에서 메달 결정전에 올라 최종 3위를 확정했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기록했으며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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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홍수현 / 사진=연합뉴스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사격이 메달 기록을 늘렸다.

오예진과 홍수현은 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펼쳐진 공기권총 10m 혼성 경기 결정전에서 이란을 16-8로 격파하며 동메달을 손에 쥐었다.

두 선수는 본선 4위에서 메달 결정전에 올라 최종 3위를 확정했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기록했으며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12일 여자 50m 소총 3자세 종목에서 추가 메달 도전이 예정되어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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