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수능 앞두고 일침 “시험장 절대 따라가지마라‥몇푼 쥐여주는 게 최고” (라디오쇼)

하지원 2025. 11. 12.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수험생을 응원했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내일이 수능이다 많은 분이 밤을 새우면서 아이 합격을 위해, 좋은 점수를 위해서 잠을 설칠 거 같다. 수험생들은 일찍 잠에 드는 게 좋을 거 같다. 오늘은 10시까지 가볍게 정리하고 일찍 자는 게 좋을 거 같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수험생을 응원했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내일이 수능이다 많은 분이 밤을 새우면서 아이 합격을 위해, 좋은 점수를 위해서 잠을 설칠 거 같다. 수험생들은 일찍 잠에 드는 게 좋을 거 같다. 오늘은 10시까지 가볍게 정리하고 일찍 자는 게 좋을 거 같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수능 전날 저희 어머님도 학교에 와서 엿을 붙여놓으셨는데 아무 소용없었다. 안 해도 될 거 같다. 공부한 만큼 나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공부한 만큼 결과가 그대로 좋은 점수받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 사연자는 "내일 수능 보는 조카 시험장 따라갈까요?"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거기를 뭐 하러 따라가냐. 절대로 따라가지 마셔라. 시험 보게 내버려 두고 걱정되면 몇 푼 쥐여줘라. 그게 가장 좋은 거다. 부담을 주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