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전액 현금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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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 고급빌라를 137억원에 매입했다.
12일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원에 매입하고 10월 말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장원영이 매입한 루시드하우스는 2007년 최초 분양 당시에도 분양가가 40억원을 웃돌 만큼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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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원에 매입하고 10월 말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
장원영이 매입한 루시드하우스는 2007년 최초 분양 당시에도 분양가가 40억원을 웃돌 만큼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손꼽힌다. 2개 동에 총 15가구로만 구성되어 있어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 특히 24시간 보안시스템, 개별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철저한 보안 시스템이 강점이다.
이곳은 배우 김태희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이기도 하다. 김태희는 지난 2012년 해당 빌라 전용면적 244㎡ 1가구를 43억5천만원에 매수했으며, 2018년 64억원에 매도해 6년 만에 약 2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 활동을 성료했으며, KSPO돔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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