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장원영, 한남 137억 고급 빌라 샀다…전액 현금
이민주 기자 2025. 11. 12. 10:53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남동의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의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했다.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된다.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는 범 DL그룹 3세 이해성 대표가 설립한 부동산 개발업체 대림D&I의 첫 번째 사업지다. 한강과 남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두 동, 총 15가구만으로 구성돼 희소성이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해당 빌라는 배우 김태희와 비(정지훈) 부부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포문을 열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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