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갑질 논란' 이후 근황...'34세' 맞아? 파격 속옷 화보로 시선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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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여전한 압도적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SNS를 통해 경솔한 언행을 인정하고 직접 만나 사과했지만, 이후 다른 스태프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계속 확산됐다.
아이린은 '갑질 논란' 이후 활동을 조심스레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가수 활동보다 팝업스토어 행사 참여나 야구장 시구 등의 이벤트성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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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여전한 압도적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어깨를 드러낸 블랙 레이스 슬립 톱을 착용한 채, 나비를 손끝에 올려두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흰 피부와 대비되는 검은 네일, 은은한 핑크 치크 메이크업이 더해져 우아한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2020년 아이린이 스타일리스트에게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논란이 시작됐다. 아이린은 SNS를 통해 경솔한 언행을 인정하고 직접 만나 사과했지만, 이후 다른 스태프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계속 확산됐다.


아이린은 '갑질 논란' 이후 활동을 조심스레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가수 활동보다 팝업스토어 행사 참여나 야구장 시구 등의 이벤트성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아이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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