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재림 1년...“우리가 기억할 거야” 유작 함께 한 안우연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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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의 1주기에 유작에 함깨한 배우 안우연이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안우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송재림의 납골당 사진과 함께 "우리가 기억할 거야"라며 고인을 떠올렸다.
안우연과 송재림은 영화 '폭락'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안우연은 송재림의 비보 후 "나쁜 형. 그리고 사랑하는 형. 위에서 꼭 행복해요. 형 없이 막막하지만 우리가 마무리 잘 해볼게요. 꼭 최선을 다해서 해볼게요. 보고 싶어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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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고(故) 송재림의 1주기에 유작에 함깨한 배우 안우연이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안우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송재림의 납골당 사진과 함께 “우리가 기억할 거야”라며 고인을 떠올렸다.

안우연과 송재림은 영화 ‘폭락’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폭락’은 송재림의 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는 시사회를 얼마 앞두고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안우연은 송재림의 비보 후 “나쁜 형. 그리고 사랑하는 형. 위에서 꼭 행복해요. 형 없이 막막하지만 우리가 마무리 잘 해볼게요. 꼭 최선을 다해서 해볼게요. 보고 싶어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송재림은 2024년 11월 12일 세상을 떠났다. 사망 한달 전에도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무대에 오르며 활발하게 활동했기에 충격이 더욱 컸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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