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황혜영, 30년만 알게 된 사실에 충격.."오만가지 생각 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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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황혜영이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았다.
11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 받았는데요... 30년 만에 드디어 제 컬러를 알았습니다... 반전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황혜영은 "퍼스널 컬러에 대해 배워보려고 와 있다"며 "퍼스널 컬러 받아본 적은 처음이다. 내 마음대로 했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 가을 웜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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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 받았는데요... 30년 만에 드디어 제 컬러를 알았습니다... 반전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황혜영은 "퍼스널 컬러에 대해 배워보려고 와 있다"며 "퍼스널 컬러 받아본 적은 처음이다. 내 마음대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점점 이제 메이크업도 혼자 못하고, 이런 것들이 이제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이렇게 살 수 없겠다 싶더라"며 "맨날 나 혼자 했을 때 '혼자 메이크업하지 마라'고 혼났다"고 전했다.
황혜영은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 가을 웜톤이 나왔다. 전문가는 "황혜영이 활동할 때 쿨톤 많이 한 거 같은데, 그것 때문에 되게 힙하고 트렌디해 보였던 거 같다. 자기 퍼스널 컬러가 아닌 걸 인위적으로 소화한 것"이라며 "원래 내 계절을 할 땐 그냥 내추럴하게 완성된다"고 밝혔다.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알게 된 황혜영은 "어렸을 때는 쿨톤의 옷들을 많이 입고 메이크업도 많이 했다. 거기에 표정도 없었으니까 (차가운) 이미지가 생길 수밖에 없었겠다"고 말했다.
또한 황혜영은 "사랑스러운 이미지는 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문가의 말에 "사랑스럽고 싶다. 좀 세 보인다고 해서"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다"며 "지금이라도 제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행"이라고 전했다.
한편 52세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연 매출이 100억인 온라인 쇼핑몰 CEO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최근 18년간 운영해왔던 쇼핑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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