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1년도 안 됐는데…중국 길이 760m 대교 산사태에 와르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통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중국 쓰촨성의 홍치대교가 산사태로 무너졌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1일 쓰촨성 남서부의 홍치대교 일부가 산사태로 붕괴했다고 중국 현지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홍치대교는 길이 758m로, 티베트와 중국 내륙을 잇는 다리입니다.
누리꾼들은 산사태의 위력에 놀라워 하면서도, 개통 1년이 채 되지 않은 다리가 무너진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통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중국 쓰촨성의 홍치대교가 산사태로 무너졌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1일 쓰촨성 남서부의 홍치대교 일부가 산사태로 붕괴했다고 중국 현지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전날 인근 산비탈과 도로에 균열이 생기면서 당국은 모든 차량 통행을 금지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영상을 보면 다리 끝에서 흙먼지가 피어오르더니 순식간에 상판과 교량이 계곡 아래로 떨어집니다.
홍치대교는 길이 758m로, 티베트와 중국 내륙을 잇는 다리입니다.
시공사는 쓰촨도로교량그룹으로, 올해 초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리꾼들은 산사태의 위력에 놀라워 하면서도, 개통 1년이 채 되지 않은 다리가 무너진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홍치대교 #산사태 #붕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