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3분기 영업익 전년比 4배 늘어..."P의 거짓·브더2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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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기존 게임 성과에 힘입어 3분기 실적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 1274억 원, 영업이익 265억 원, 당기순이익 250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15.8%, 영업이익 42.4%, 당기순이익 96.1% 모두 늘었다.
PC, 콘솔 부문 매출은 5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전 분기 대비 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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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 1274억 원, 영업이익 265억 원, 당기순이익 250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올 2분기 비교해도 모두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8%, 영업이익 4배 이상(309.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15.8%, 영업이익 42.4%, 당기순이익 96.1% 모두 늘었다.

모바일 부문 매출은 5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전 분기 대비 33% 성장했다. '브라운더스트2'가 2주년 업데이트 효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했고, 7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기타 매출은 102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하고, 전 분기 대비로는 20% 증가했다.
네오위즈는 스토리 기반 IP 확보와 팬덤 확장을 중장기 전략으로 삼았으며 4분기도 이어간다.
'P의 거짓'은 연말 플랫폼별 대형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라운더스트2'는 12월 2.5주년을 앞두고 4분기 스토리팩 업데이트, 대만 현지 라이브 개최, 'AGF 2025' 참가를 통해 국내외 팬덤 확장에 나선다.
'산나비'는 올해 지스타에 참가해 본편 IP를 확장한 '산나비 외전: 귀신 쓰인 날'을 선보인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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