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집살림 손준호에 김소현 "딴 여자랑 있는 꼴 못 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소현이 남편인 배우 손준호가 다른 여자에게 애교를 부리자 질투했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윤정과 손준호를 본 김소현은 "저 배에는 파라솔도 있다. 왜 우리는 없냐"고 말했다.
김소현은 "제가 좀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늘나라에서 이 사람이 딴 여자랑 같이 있는 꼴은 못 볼 것 같다.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2025.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newsis/20251112100051905mokw.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소현이 남편인 배우 손준호가 다른 여자에게 애교를 부리자 질투했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짝을 바꿔 배에 탔다. 장윤정과 손준호를 본 김소현은 "저 배에는 파라솔도 있다. 왜 우리는 없냐"고 말했다.
그는 "준호 씨가 윤정 씨와 다른 배를 타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이상했다"고 했다.
김소현은 "제가 좀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늘나라에서 이 사람이 딴 여자랑 같이 있는 꼴은 못 볼 것 같다.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손준호는 "저 집에 가서 혼났었다"고 덧붙였다.
김소현은 "나는 파라솔도 없는 배에 탔는데 그는 의자에 앉아서 있는 게 기분이 좋진 않았다. 눈물 난다"고 했다.
이후 그는 "두 분은 관광 오신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시험장서 모두 나만 쳐다봐"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 둘째 계획 손연재, 2㎏ 증량 위해 운동…"딸 낳아야 하는데"
- 보아, SM과 결별 후 첫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