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내달부터 7개 도시 투어

김주희 기자 2025. 11. 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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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전국 투어에 나선다.

12일 공연제작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다음 달 19~21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가족 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공연은 다음 달 7일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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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정성화·정상훈 출연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배우 황정민이 21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에서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2025.10.2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전국 투어에 나선다.

12일 공연제작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다음 달 19~21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이어 천안, 대구, 인천, 수원, 여수, 진주까지 7개 도시로 무대를 확장할 계획이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전국 투어 공연 일정(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가족 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10년 만에 뮤지컬에 복귀한 황정민과 정성화, 정상훈이 다니엘을 연기한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공연은 다음 달 7일 막을 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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