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우체국 배달망 이용 맞춤형 복지 서비스
이주이 2025. 11. 12. 09:41
대전 동구가 대전우체국의 배달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두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라 동구는 내년부터 단전·단수 등 복지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선정해 대전우체국에 전달하고, 집배원은 이들 가구에 등기우편을 배달하며 위기 징후 등을 관찰한 뒤 구에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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