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율 1위… 오리지널로 돌아온 '나우 유 씨 미3' 오늘(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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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큰 관심 속 베일을 벗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는 사전 예매량 78,598장을 기록했다.
'나우 유 씨 미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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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큰 관심 속 베일을 벗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는 사전 예매량 78,598장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1위다. 지난 11일에는 영화 '위키드: 포 굿'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나우 유 씨 미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돌아온 오리지널 포 호스맨의 컴백과 더 커진 스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예고편 공개 직후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 이후 다시 뭉친 오리지널 포 호스맨은 그간의 공백기가 무색한 티키타카와 팀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포 호스맨의 리더 아틀라스(제시 아이젠버그)를 필두로 맥키니(우디 해럴슨), 잭(데이브 프랭코), 헨리(아일라 피셔)까지 시리즈의 원조 캐릭터들이 모두 컴백한 '나우 유 씨 미 3'는 시리즈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여기에 '바튼 아카데미'의 저스티스 스미스,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도미닉 세사, '보스 베이비 2'의 아리아나 그랜블랫까지 신예 마술사들의 합류와 새로운 빌런 베로니카로 등장한 로저먼드 파이크까지 뉴 캐스트 역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나우 유 씨 미3'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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