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MMA 2025'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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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 출연한다.
음악 플랫폼 멜론(Melon)은 12일 '2025 멜론뮤직어워드(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의 3차 라인업으로 지드래곤을 발표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최다 감상자 수를 기록한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신곡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역시 최고 감상자 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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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 출연한다.
음악 플랫폼 멜론(Melon)은 12일 '2025 멜론뮤직어워드(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의 3차 라인업으로 지드래곤을 발표했다.
최근 문화계 최고 권위 정부 포상인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경주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공연에서 각국 정상들을 사로잡으며 국보급 아티스트 존재감을 드러낸 지드래곤은 올해 멜론에서도 각종 대기록을 쏟아냈다.
지드래곤이 지난 2월 11년 5개월 만에 발표한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는 발매 4시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단 기록으로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에 입성했다. 발매 24시간 누적 스트리밍은 420만 회, 1시간 최대 스트리밍은 27만1,300회로 기존 솔로 아티스트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타이틀 곡 '투 배드(TOO BAD) (feat. Anderson .Paak)'는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또한 8곡 이상의 앨범 수록곡을 동시에 TOP15에 진입시키며 해당 차트 개편 이후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지드래곤은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최다 감상자 수를 기록한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신곡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역시 최고 감상자 수를 달성했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 인기 아티스트와 인기곡 부문에서도 각각 지드래곤과 '홈 스위트 홈'이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지드래곤은 멜론차트를 통해 드러난 압도적인 대중성과 다양한 음악 데이터를 바탕으로 'K팝 레전드'라는 이름값을 굳건히 증명한 한 해를 보냈다. 그리고 MMA2025 무대에서 그 클래스를 음악팬들 앞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진행되는 이번 'MMA2025'의 메인 슬로건은 '플레이 더 모멘트(Play The Moment)'로, 다음 달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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