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 밴드…가슴 피어싱…제시, 컴백 티저영상 파격 '끝판왕'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제시가 5년 만에 새 EP를 발매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제시는 지난 11일 정오 자신의 SNS를 통해 네 번째 EP 'P.M.S.'의 타이틀곡 'Girls Like M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제시는 티저 영상을 통해 특유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Girls Like Me'는 제시가 5년 만에 발매하는 새 EP의 타이틀곡으로, 제시 특유의 자신감 넘치고 개성 있는 힙합 스타일을 대표한다. 시원시원한 애티튜드와 거침없는 메시지로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제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제시는 헤드라인을 장식한 신문 1면 사이로 등장하는 파격적인 오프닝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는 테일러드 슈트 룩으로 샤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레드 글러브를 매치한 스트릿 스타일로는 쿨하고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미래지향적인 화이트 톤 세트장에서 선보이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포징은 제시만의 파워풀한 아우라를 극대화했다.
특히 유두에 밴드를 붙인 과감한 디테일과 가슴 피어싱 스타일링은 파격, 그 자체였다. 밀리터리 룩의 대형 군무 씬과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듣는 힙합'을 넘어 '보는 퍼포먼스'로서의 완성도를 예고하며 아찔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여기에 "Girls Like Me"와 "I’m the unni, unni, unni"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강렬한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또 하나의 제시 대표곡 탄생을 예감케 했다.
제시는 앞서 신보 발매에 앞서 독립 레이블 '언니 컴퍼니'(UNNI COMPANY)를 설립했다. 제시는 ‘PRETTY MOOD SWINGS(프리티 무드 스윙스)’라는 의미의 이번 앨범을 통해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변하는 매력, 그 안에 담긴 아름다움을 거침없이 표현했다.
새 EP 'P.M.S.'에는 타이틀곡 'Girls Like Me'를 포함해 'Brand New Boots(브랜드 뉴 부츠)', 'HELL(헬)', 'Marry Me(메리 미)'와 각종 대학 축제에서 라이브 무대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킨 선공개 싱글 'Newsflash(뉴스플래시)' 등 5곡이 수록된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9월 29일 일행이 미성년자 팬을 폭행하는 것을 방관했다는 논란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같은 해 11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새 EP 'P.M.S.'는 12일 오후 2시(한국 시간) 전 세계 모든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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