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만남→이별→재회 그린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치명적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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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박서준, 원지안의 지독한 인연을 압축한 '3번 만남' 요약본으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2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두 번의 연애 끝에 헤어진 두 남녀가 불륜 스캔들로 인해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 세 번째 사랑에 불붙는 초강력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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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박서준, 원지안의 지독한 인연을 압축한 '3번 만남' 요약본으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2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두 번의 연애 끝에 헤어진 두 남녀가 불륜 스캔들로 인해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 세 번째 사랑에 불붙는 초강력 로맨스다. 평범하지만 빈틈없는 인생을 살아온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박서준), 그리고 염원하던 이혼 후 자유의 몸이 된 첫사랑 서지우(원지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에 공개된 '세 컷 요약'에는 모든 감정이 농축된 두 사람의 역대급 러브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첫 연애 시절 서로에게 전부였던 풋풋함과 미소, 두 번째 만남에서는 서로의 상처까지 어루만지는 깊은 애정이 분위기를 장악한다. 하지만 다시 헤어진 뒤 세 번째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는 달리 싸늘하게 식은 기류가 맴돌며, 과연 이들의 마지막 연애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특히 스캔들로 휘청인 인생에서 '다시 돌아온 첫사랑'이란 극적인 반전 그리고 시간을 뛰어넘는 이경도·서지우의 미묘한 눈빛 교환이 '세기의 로맨스'를 예고한다. 애증과 그리움, 오해와 집착이 교차하는 이들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제대로 흔들 전망이다.
제작진은 "박서준과 원지안이 극한의 감정선을 오가며 현실적인 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지독한 사랑'의 향연이 시작된다"고 귀띔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12월 6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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