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경기 때 스털링 집에 든 도둑…집에 있는 스털링 보고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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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첼시)의 집에 또 도둑이 들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스털링이 토요일 밤 자녀들과 함께 집에 있는 상황에서 도둑이 들었다. 복면을 쓴 도둑들은 스털링이 집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달아났고, 스털링은 경찰에 신고했다. 금전적인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도둑들이 경기 시간에 맞춰 스털링의 집을 노렸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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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첼시)의 집에 또 도둑이 들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스털링이 토요일 밤 자녀들과 함께 집에 있는 상황에서 도둑이 들었다. 복면을 쓴 도둑들은 스털링이 집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달아났고, 스털링은 경찰에 신고했다. 금전적인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스털링은 3년 전에도 집에 도둑이 들어 30만 파운드(약 5억7800만원) 상당의 보석과 시계 등을 도난당했다. 당시 스털링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위해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합류하면서 집을 비운 상태였다.
이번에 도둑이 든 것도 첼시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경기가 열리는 시간이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가디언에 따르면 도둑들이 경기 시간에 맞춰 스털링의 집을 노렸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스털링의 대변인은 "스털링은 이번 주말 주택 침입 사건의 피해자다. 당시 스털링과 자녀들이 집에 있었다. 모두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털링은 연인 페이지 밀리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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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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