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공주 변신에 폭소…박명수 “이러려고 프리했냐” 일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대호·최다니엘·전소민, 그리고 새 멤버 효정이 하얼빈에서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여행을 펼쳤다.
11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대다난 가이드)에서 유쾌한 하얼빈 여행 이야기를 공개했다.
전소민, 최다니엘, 김대호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하얼빈의 성소피아 성당 앞에 등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대다난 가이드)에서 유쾌한 하얼빈 여행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예고부터 화제를 모았던 ‘공주 변신’ 미션으로 시작됐다. 전소민, 최다니엘, 김대호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하얼빈의 성소피아 성당 앞에 등장했다.
특히 김대호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꿈에 나올까 봐 무섭다”, “저 짐승은 뭐야”라는 반응이 터져 나왔고, 스튜디오의 박명수는 “너 저거 하려고 프리한 거야?”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부끄러움도 잠시, “같이 하니까 괜찮다”며 인생샷을 남기며 여행의 첫날 밤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이후 세 사람은 하얼빈역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찾았다. 1909년 의거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들은 숙연한 마음으로 전시를 관람했다. 김대호는 안중근 의사의 거사와 생애를 전하며 “많은 분들이 꼭 한 번 이곳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얼빈의 100년 고택 거리에서는 1920~60년대 중국의 번화가 풍경을 즐기며 세 사람은 ‘도원결의’를 맺고 술잔을 부딪쳤다. 이어 전통 전골 요리 ‘티에궈뚠’ 시식에도 도전했다.
드디어 ‘백둥이들’ 완전체가 결성됐다. 효정은 등장과 동시에 넘치는 텐션으로 분위기를 장악했고, 전소민과의 자매 케미 속 “최다니엘, 나 좋아해?”라는 돌발 발언까지 터뜨려 폭소를 안겼다.
김대호는 “이동 중에도 자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다”라며 괴로움을 토로했지만, 결국 4시간 내내 웃고 떠들며 연길에 도착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현진 “술·담배·섹스 끊었다”, 대배우설에 파격 입장 (짠한형)
- 아이비, ‘송승헌과 동거설’ 입 열었다…충격 (라스)
- 유이, 심각한 폭식증 고백 “10kg 늘어, 채워지지 않는 느낌” (잘 빠지는 연애)
- 은가은, D라인 뽐내며…배가 반짝반짝해 [DA★]
- 화사, 뭘 마셨길래? 40kg대 감량 후 ‘임산부 오해’까지
- 성해은, 70kg→50kg…군살 하나 없는 아찔한 몸매
- 황우슬혜 동거남과 딥키스…파격 웨딩화보 느낌 포스터 공개
- 악뮤 이수현 “은둔 생활·폭식으로 온몸 찢어져…” (유퀴즈)
- 김구라 전처 빚더미 규모 상상초월 “10억이라더니…”
- [단독]염혜란, AI영화 ‘검침원’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소속사는 “사전협의 無”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