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에 양자경 시상자로
오스카 수상자 양자경 시상자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11일 프레스 프리미어를 통해 행사 개요를 공개했다.
CJ ENM은 ‘2025 MAMA AWARDS’는 11일 오전 CJ ENM 상암 센터에서 프레스 프리미어를 열고 글로벌 시상자 라인업과 컬래버 무대 등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콘셉트는 ‘어-흥(UH-HEUNG)’으로 확정됐다. ‘2025 MAMA AWARDS’는 11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K-팝 시상식 최초로 7만 석 규모로 진행된다. 2018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1만 석)보다 7배 커졌다.
이영주 PD는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 4K 초고화질 생중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MAMA 하우스 밴드를 도입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상자로는 배우 양자경(Michelle Yeoh)이 참석한다.
테마 스테이지도 공개됐다. 호스트 박보검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프닝 무대를 예고했다. 챕터 1은 댄스 크루 ‘범접’이 무대에 오른다. 박보검,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 트레저가 ‘K-힙’ 주제로 ‘쾌지나칭칭’을 재해석한다.
챕터 2 오프닝은 호스트 김혜수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메시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댄서 쿄카의 테마 스테이지도 진행된다.
마두식 PD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와 공식 컬래버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사자보이즈’와 ‘헌트릭스’의 대결을 무대에 재현할 예정이다.
신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무대도 공개된다. 슈퍼주니어는 20주년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신규 앨범 ‘신선놀음’ 무대를 공개한다.
CJ ENM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은 “Mnet 30주년을 맞아 7년 만에 홍콩에서 다시 열린다”고 했다.
‘2025 MAMA AWARDS’는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11월 28일과 29일 개최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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