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만데 못 참냐”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불륜’ 윤박과 현실 부부싸움[SC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서 김희선이 남편 윤박과 현실 부부 갈등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는 경단녀(경력단절 여성) 조나정(김희선)이 재취업을 결심하며 남편 노원빈(윤박)과 정면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서 김희선이 남편 윤박과 현실 부부 갈등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는 경단녀(경력단절 여성) 조나정(김희선)이 재취업을 결심하며 남편 노원빈(윤박)과 정면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급이어도 상관없다며 회사에 지원서를 넣은 조나정은 "자존감이 바닥났다. 집주인 양미숙(한지혜)한테 스위트 홈쇼핑 다닌다고 뻥쳤는데, 결국 사기꾼 된 기분"이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용기를 내 다시 도전장을 던졌지만, 남편 노원빈의 반응은 싸늘했다. 회사로부터 조나정의 지원 소식을 들은 노원빈은 "왜 나한테 말도 없이 지원하냐. 꼭 지금이어야 하냐. 애 엄마로서 1~2년 못 참냐"며 날을 세웠고, 조나정은 "내가 이기적인 거냐. 지금 아니면 다시 일 못 한다. 결혼하고 6년간 병원과 응급실만 오갔다. 나만 제자리"라며 울분을 터뜨렸다.
노원빈 역시 "누가 회사 좋아서 다니는 줄 아냐. 네가 말하는 자아실현, 내게는 네 식구 밥그릇이다"라고 맞섰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다가 쿵!" 현아, 무대에서 기절한 충격 순간…'10kg 감량' 독 …
- 이강인♥두산家 여친, ‘애정전선 이상無’…초럭셔리 파리 데이트 포착
- '혈액암 재발' 안성기, 건강 악화..박중훈 "전화도 힘들 정도로 안 좋…
- 생일 하루 전, 엄마와 함께 세상 떠났다…故박지선, 오늘(2일) 5주기[…
- '설운도 딸♥' 디아크, 대마 유통-흡연 혐의 체포…'쇼미-고등래퍼' 출…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