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도 털렸는데 또? 스털링, 아이들과 있던 자택에 복면 강도 봉변… "모두 무사하지만 충격 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힘 스털링이 3년 만에 또 한 번 강도 피해를 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 에 따르면, 스털링은 지난 8일 자택에서 복면 강도의 침입을 받았다. 데일리>
스털링 측 대변인은 "라힘 스털링과 자녀들이 주말 동안 침입 피해를 입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있었으며 모두 안전하다. 극심한 사생활 침해이자 충격적인 사건이다.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첼시 구단 또한 스털링과 가족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라힘 스털링이 3년 만에 또 한 번 강도 피해를 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스털링은 지난 8일 자택에서 복면 강도의 침입을 받았다. 당시 그는 아이들과 함께 집에 머무르고 있었으며, 침입범들은 가족이 집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스털링 가족은 신체적 피해를 입지 않았다.
스털링 측 대변인은 "라힘 스털링과 자녀들이 주말 동안 침입 피해를 입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있었으며 모두 안전하다. 극심한 사생활 침해이자 충격적인 사건이다.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영국 템스밸리 경찰은 "현재 철저히 수사를 진행 중이며, 사건 당시 의심스러운 인물을 목격한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첼시 구단 또한 스털링과 가족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털링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기간에도 강도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당시 가족의 안전 문제로 대표팀 캠프를 떠났으며, 약 30만 파운드(약 6억 원) 상당의 보석과 시계가 도난당했다.
한편 템스밸리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알바니아 국적의 남성 3명을 특정했다. 이 중 한 명은 33건의 주거 침입 혐의로 이미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다. 이들은 런던 인근의 고급 주택가를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 온 전문 절도 조직으로 알려졌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