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제니,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출연
김옥영 리포터 2025. 11. 12. 07:01
[뉴스투데이]
가수 제니가 스페인의 대형 음악 축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간판 가수로 출연합니다.
'매드 쿨 페스티벌'은 2016년에 시작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인데요.
제니는 이번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푸 파이터스', '플로렌스 앤 더 머신' 등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페스티벌은 내년 7월 스페인에서 열립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4699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태용 전 국정원장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 염려"
- '울산화력 붕괴사고' 매몰자 시신 1구 추가 수습‥사망자 5명
- "김건희, 해외 순방 앞두고 건진에게 전화‥'누구 조심해야 하냐' 물어"
- 한동훈, 연일 '항소포기' 적극 공세 왜?‥여권 "전직 검찰로서 사과부터"
- 환자 체모 태우고 학대 영상 지운 요양원 직원들 징역형·벌금형
- [단독] 방청석 없앤 '재판 중계' 느는데‥내년 예산은 '0원'
- '3교대' SPC 또‥6일 연속 야간근무 뒤 숨져
- 내란가담 공직자 조사 위한 TF 구성‥군·검·경 등 49개 기관 대상
- "2억 줄게 범인 해라"‥'무면허·뺑소니·증거인멸' 진범 구속
- [단독] "내란 동조" 엇갈린 주장‥서울마포서장, 김규현 변호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