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아들' 송지욱, 고등부 축구대회 우승…딸 이어 아들농사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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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아들이 고등부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연수는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경기도 꿈나무 우승. 선발부 비선발부 1, 2학년 선후배가 동시 우승, 감독님 코치님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올해 만 17세인 지욱군은 평택 진위FC 소속으로, 최근 '2025 제2차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남자고등부 선발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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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아들이 고등부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연수는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경기도 꿈나무 우승. 선발부 비선발부 1, 2학년 선후배가 동시 우승, 감독님 코치님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박연수의 아들 지욱군이 누나 지아양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올해 만 17세인 지욱군은 평택 진위FC 소속으로, 최근 '2025 제2차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남자고등부 선발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축구 유망주인 그는 친부 송종국으로부터 매일 개인 레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종국은 한 방송에서 "지욱이에게 1 대 1로 매일 개인레슨 중이다. 지욱이랑 같이 지낸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욱군과 한 살 터울 누나인 지아양은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취득했다.
네티즌들은 "지아 지욱 남매 정말 축하해요", "꿈을 키워가는 남매 보기 좋아요" 등 댓글을 올렸다.
박연수와 송종국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두 아이는 박연수가 홀로 양육 중이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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