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조차 런웨이로 만들었다"…한지혜, 니트 원피스 자태에 '비율 실화냐'

한소희 기자 2025. 11. 12.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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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주차장조차 화보로 만든 비주얼 여신…군살 없는 완벽한 라인에 감탄
'다음 생은 없으니까' 출연 앞두고 근황 공개…여전한 자기관리의 정석
배우 한지혜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 한지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지혜가 완벽한 비율과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오늘 저녁 10시 새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tv조선에서 만나요! 넷플릭스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 한지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지하 주차장에서 니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착장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라인과 늘씬한 비율이 돋보여 시선을 끈다. 특히 170cm가 넘는 큰 키와 균형 잡힌 몸매로 '비율 여신'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배우 한지혜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 한지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라인이 돋보이는 강렬한 주황색의 오프숄더 의상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SBS 예능 ‘보물섬’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한지혜는 TV CHOSUN 새 월화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에 특별출연한다. 극 중 조나정(김희선 분)의 중학교 동창 양미숙 역으로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한지혜의 “다음 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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