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레전드” 산체스, 마민껌 물리치고 하이원배PBA챔피언십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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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껌 두 번째 정상 도전 무산산체스가 마민껌을 물리치고 하이원리조트PBA챔피언십에서 우승,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반면 22/23시즌 5차전 이후 2년11개월만에 두 번째 우승에 도전했던 마민껌은 우승 문턱서 걸음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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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껌에 세트스코어 4:2 승,
24/25 에스와이배 이후 통산 두번째 우승

마민껌 두 번째 정상 도전 무산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는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마민껌을 세트스코어 4:2(15:6, 15:4, 7:15, 15:14, 14:15, 15:4)로 제압했다.

4세트가 첫 번째 승부처였다. ‘선공’ 산체스가 5이닝 초 공격까지 12:6으로 리드했다. 하지만 마민껌이 5이닝 말 공격에서 뱅크샷 세 방 포함, 하이런8점을 치며 14:12 세트포인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마민껌의 뒤돌리기가 짧게 빠지면서 공격권이 넘어갔고, 산체스가 3점을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3:1을 만들었다.

마지막 6세트. 앞선 5세트를 아쉽게 내준 산체스가 초반부터 맹공격, 3이닝만에 14:3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이후 2이닝 연속 공타 후 6이닝에 비껴치기로 15점을 채우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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