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넘사벽' 고3 교복 자태에 팬들 "숨이 멎는다"
서기찬 기자 2025. 11. 12. 02:1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 이서(18)가 ‘고3 교복 여신’의 미모를 뽐냈다.
지난 9일 이서는 자신의 SNS에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짧은 제목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서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이서는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짙은 네이비 재킷과 붉은색 타이, 그리고 따뜻한 연핑크 퍼 목도리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하이틴 패션을 완성했다. 수줍은 듯 마이크를 쥐고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은 무대 뒤 소녀의 청초하고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복슬복슬한 토끼 인형까지 쥐고 있어 귀여움이 배가 되었다. 눈을 지긋이 아래로 향하는 모습에선 고혹미가 물씬 풍겨 성숙한 여인인 듯 착각하게 만든다.
이에 팬들은 "숨이 멎는다", '아, 좋아. 교복현서", "캠퍼스 여신"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이서는 2007년생으로 현재 한림예술고등학교 연예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앞서 이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3일 시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응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이서와 수능 응시에 대해 오랜 논의를 거쳐 왔으나, 현재는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견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향후 아티스트 의견에 따라 대학 생활은 추후 집중할 수 있을 때 진학 여부에 대해 고려 대상에 두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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