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게이, 54년만 女와 첫키스"..홍석천, '25세 연하' 엄지윤에 순정 뺏겼다 [보석함]

김나라 기자 2025. 11. 12. 0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탤런트 홍석천(54)이 개그우먼 엄지윤(29)과 '깜짝' 입맞춤으로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엄지윤의 부캐릭터, '훈남 셰프' 엄지훈 편 영상이 공개됐다.

그럼에도 엄지윤은 엄지훈에 빙의해 "마지막 키스는 방금이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홍석천은 "엄지훈 꺼져"라고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엄지윤, 홍석천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영상 캡처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엄지윤
탤런트 홍석천(54)이 개그우먼 엄지윤(29)과 '깜짝' 입맞춤으로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엄지윤의 부캐릭터, '훈남 셰프' 엄지훈 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엄지윤은 쇼트커트 가발을 착용한 채 등장,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성 수컷"이라며 부캐릭터 엄지훈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MC 홍석천과 '막대과자 게임'도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했다.

결국 두 사람은 게임에 열중한 나머지 입술이 맞닿는 파격적인 투샷을 선보였다.

당황한 홍석천은 엄지윤에게서 황급히 입술을 떼곤, "퉤 퉤 퉤 닿았어"라고 소리쳤다. 그는 주저앉은 채 "나 어떡해. 54년 만에 내 순정을 뺏겼다"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엄지윤은 엄지훈에 빙의해 "마지막 키스는 방금이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홍석천은 "엄지훈 꺼져"라고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