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이혼설 해명 “남편 제이쓴 때문에 속 썩은 적 없어” (돌싱포맨)

유경상 2025. 11. 11. 2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현희가 이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월 1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신기루, 폴킴이 출연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일로 처음 만났고 홍현희는 제이쓴에 대해 "다른 남자와 다른 것 같다. 건강한 마인드"라며 돌싱포맨을 향해 "썩어빠진 마인드"라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상민은 "홍현희와 제이쓴이 지금 위기"라며 "본인들도 이혼설 쇼츠 봤죠?"라고 질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SBS ‘돌싱포맨’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현희가 이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월 1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신기루, 폴킴이 출연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일로 처음 만났고 홍현희는 제이쓴에 대해 “다른 남자와 다른 것 같다. 건강한 마인드”라며 돌싱포맨을 향해 “썩어빠진 마인드”라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홍현희는 매력이 있다. 한번 빠지기가 쉽지 않지. 빠지면 (못 나온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그래서 오래 연애를 많이 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홍현희와 제이쓴이 지금 위기”라며 “본인들도 이혼설 쇼츠 봤죠?”라고 질문했다. 탁재훈도 “큰 위기네요. 이 정도인 줄 몰랐다”고 거들었다.

신기루는 “이런 게 안 좋은 게 나는 얼마 전에 신기루 돌연사가 떴다. 사인은 유족 뜻에 따라 비밀. 너무 약 오르는 게 사람이 죽었다는 건데 밑에 주변에서 그렇게 그만 먹으라고 말렸건만”이라고 자신의 돌연사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홍현희는 이혼설에 대해 “만약 애가 없으면 10년 후, 20년 후에 자유롭게 살 수도 있겠다고 말했는데 이혼설이 됐다”고 해명했다. 탁재훈이 “둘이 싸우죠?”라고 묻자 홍현희는 “안 싸우는 게 이상하다”며 “제가 잘못을 더 많이 했다. 제이쓴 때문에 속 썩은 적은 없다”고 답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