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아내 니카, "어떻게 끼 참고 내조했나" 극찬에도 3R 진출 실패[싱어게인4][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현성의 아내이자 걸그룹 배드키즈의 멤버 니카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 4'에는 2라운드 팀 대항전에 나선 여성 보컬들의 빅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진행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에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X'로 무대를 장악한 43호 가수 니카가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로 뭉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 4'에는 2라운드 팀 대항전에 나선 여성 보컬들의 빅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진행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에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X'로 무대를 장악한 43호 가수 니카가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로 뭉쳤다.
이들은 마마무의 '피아노 맨(Piano Man)'을 선곡해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를 본 코드 쿤스트는 "팀플이 제대로 나왔던 것 같다. 43호는 테토의 향기를 보여줬고 6호는 그 안에서도 살짝 수줍음이 있었는데 오히려 잘 어울렸다. 완성도 있는 무대였다"라고 평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마이 앤트 메리의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을 부른 '유일한 팀이오' 25호, 61호에게 패해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니카는 "이 방송이 저한테는 나가고 싶었던 간절한 방송이면서 동시에 두려운 마음이 있었다. 그 두려움을 깨고 나올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 좋은 기회를 주신만큼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꽃야구' 저작권 논란 속 시즌 마무리..정근우 "다시 만나는 그날"[스타이슈] | 스타뉴스
- "행복한 추억" 28기女 다 모였는데..'순자 언팔' 정숙만 빠졌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박수홍♥' 김다예, 70억家도 육아용품 가득..딸 사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다니엘 헤니, 흰머리마저 멋있다..아내 ♥쿠마가이와 근황 | 스타뉴스
- 김준영, '유흥업소 출입' 인정했다 "평생 자숙.." [전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