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진짜 잘나오고 있음!"BTS RM의 자신감,아미 더욱 설레게 만들다[K-EYE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BTS 리더 알엠RM(남준)이 하이브의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2026년 그룹 컴백에 대한 확신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덤에 강력한 신호를 보냈다.
한 팬은 "남준이와 내가 같은 마음이야, 나도 방탄을 해야 해(i need to DO bangtan)"라며 컴백에 대한 열망을 표현했고, 다른 팬은 "방탄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가 2026년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He is locked in for 2026)"며 리더의 의지를 높이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RM은 11일 밤 위버스에 "무엇보다 음악이 진짜 잘 나오고 있음!! 모두가 애쓰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오 2026 방탄 아미 화이띵"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 이는 앞서 공개된 2026년 봄 앨범 및 월드투어 계획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해외 팬들은 RM의 메시지에 즉각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남준이와 내가 같은 마음이야, 나도 방탄을 해야 해(i need to DO bangtan)"라며 컴백에 대한 열망을 표현했고, 다른 팬은 "방탄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가 2026년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He is locked in for 2026)"며 리더의 의지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누가 보라빛 피(방탄소년단 팬덤 색상)를 더 가졌는지 대결한다면 내가 남준과 한번 붙어볼 수 있어 when you're in a 'who's more purple-blooded' competition and namjoon is your opponent"이라는 팬의 트윗은 RM의 그룹에 대한 애정과 헌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화제가 됐다. 또 다른 팬은 "방탄소년단 BTS 컴백이 말 그대로 코앞에 왔다는 걸 우리가 이렇게 돌아왔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어"라며 팬덤의 기대감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줬다.
전 세계 팬들은 "BTS가 온다(BTS IS COMING)", "남준이는 2026년 BTS 컴백을 위해 준비됐대. 너는 준비됐어?(Namjoon is locked in for the 2026 BTS comeback! Are you?)" 등의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GIF와 이모티콘으로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
BTS는 올해 초 7명 모든 멤버가 의무 복무를 완료하며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 활동이 가능해졌다. 2026년 상반기중 완전체 복귀가 예고되었고 이미 녹음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RM의 이번 발언은 팬들에게 2026년 컴백에 대한 더욱 구체적인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드아웃 킹' 방탄소년단 진, '광고 모델 대세 스타' 1위 | 스타뉴스
- '이야기 좌' 28기 돌싱 영수, 결국 대재앙 부른다..'나는 솔로' 100분 편성 | 스타뉴스
- 끝내 합의는 없었다..'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불성립 | 스타뉴스
- 28기 정숙·상철, '나는 솔로' 최초 혼전 임신 유력?..단체샷 쏙 빠졌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홍현희 없을 때 제이쓴과 집에서 시간 보내"..절친 개그우먼 폭로 [돌싱포맨] | 스타뉴스
-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2주 연속 1위..BTS 3월 완전체 컴백 기대↑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0주 연속 1위 '大기록' | 스타뉴스
- 정가은, 새벽 3시 가슴 아픈 이별.."사랑 많은 아이였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정국·뷔와 나란히 톱5 안착 | 스타뉴스
- 초고속 열애 인정..유선호♥신은수, "청순·다정" 이상형 현실로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