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둘째딸 돌잔치서 행복... 모녀가 다 공주님 같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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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둘째딸 서우 양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우 첫 생일. 서아 서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 양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사진 속 서아 양이 케이프가 더해진 드레스를 차려입고 아기 공주님으로 변신한 가운데 이정현은 레이스 드레스 차림으로 단아한 엄마의 면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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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둘째딸 서우 양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우 첫 생일. 서아 서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 양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사진 속 서아 양이 케이프가 더해진 드레스를 차려입고 아기 공주님으로 변신한 가운데 이정현은 레이스 드레스 차림으로 단아한 엄마의 면면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아 첫돌 너무 축하한다. 건강하게 자라길" "엄마를 똑 닮아 아주 사랑스럽다" "행복한 가족의 느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료배우 문정희 역시 "축하한다. 너무 예쁘다"라며 댓글을 남겼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이정현은 지난 5월 전파를 탄 KBS 2TV '편스토랑'을 통해 서우 양을 최초로 공개하고 "얼굴은 아빠를 닮았는데 성격은 나를 닮았다. 엄청나게 순해서 잘 울지도 않는다. 두 달 반부터는 완벽하게 6시간 이상 통잠을 자는 고마운 아기"라며 자랑을 늘어놓은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정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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