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김연아, 유부녀 되더니 미모 물 오른 근황…결혼 후 더 빛나는 '디올 여신'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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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럭셔리 브랜드 '디올'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아이보리 니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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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비주얼
‘피겨퀸’에서 ‘뷰티 아이콘’으로...성숙미 물씬

(MHN 임세빈 인턴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럭셔리 브랜드 '디올'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아이보리 니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크리스찬 디올 쿠션과 립을 손에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드러냈다. 매끄러운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 은은한 장밋빛 립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여유롭고 성숙한 매력을 풍긴다.

특히 따뜻한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긴 흑발과 청초한 미소가 더해져 '디올 뮤즈'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연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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