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손’ 장윤정, '탁 트인 오션뷰' 동네 땅값에 관심 “다 알아보고 왔다”(대놓고 두집살림)

임혜영 2025. 11. 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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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낚시를 마친 장윤정 손준호는 농어를 받기 위해 이장님 집으로 향했다.

장윤정은 "땅값까지 다 알아보고 왔다. 평당 25만 원"이라고 말했다.

이장님 부부는 장윤정, 손준호 앞에서 현실적인 부부의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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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윤정이 여수 백야도의 땅값에 관심을 가졌다.

10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낚시를 마친 장윤정 손준호는 농어를 받기 위해 이장님 집으로 향했다. 동네 구석구석을 구경하던 이들은 동화 같은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냈다. 장윤정은 “땅값까지 다 알아보고 왔다. 평당 25만 원”이라고 말했다.

이장님 부부는 장윤정, 손준호 앞에서 현실적인 부부의 고민을 토로했다. 이장님 부부는 40년을 살았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장윤정은 “미치겠다. 몇 년을 더 싸워야 하냐”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대놓고 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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