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장신영, 전노민과 이혼하나…오창석, 윤아정 속내 알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신영이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
11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김선재(오창석 분)가 백설희(장신영 분)를 협박해 이혼 서류에 도장을 받아냈다.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지 않을 시 민세리(박서연 분)에게 백설희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협박한 것.
백설희는 "세리가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는 없다"고 하며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고 의기양양해진 김선재는 민경채에게 백설희의 도장이 찍힌 이혼 서류를 보이며 꽃다발을 건넬 준비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신영이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


11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김선재(오창석 분)가 백설희(장신영 분)를 협박해 이혼 서류에 도장을 받아냈다.
이날 민경채(윤아정 분)와 김선재는 스텔라장(이칸희 분)이 백설희와 문태경(서하준 분)을 만나는 사이 민두식(전노민 분)을 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
스텔라장은 민경채에게 이혼 서류에 도장을 받아오라고 지시했고, 김선재가 나섰다.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지 않을 시 민세리(박서연 분)에게 백설희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협박한 것.
백설희는 "세리가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는 없다"고 하며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고 의기양양해진 김선재는 민경채에게 백설희의 도장이 찍힌 이혼 서류를 보이며 꽃다발을 건넬 준비를 했다.
하지만 그 시각 민경채는 스텔라장과의 통화에서 "결혼까지 갈 일 없다. 잡아먹든 내버리든 해야죠. 사냥철이 지났으니 사냥개는 필요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선재는 큰 충격을 받았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태양을 삼킨' 윤아정X오창석, 전노민 또 납치?
- '태양을 삼킨' 장신영, 이칸희 변심에 오열 "윤아정 건드리면 정체 밝힐 것"
- '태양을 삼킨' 이칸희, 윤아정에 마음 여나 "박서연에 회사 물려줄 것"
- '태양을 삼킨’ 오창석, 이칸희-박서연 유전자 검사 조작…장신영 배신할까
- 오창석, ‘김선재’ 캐릭터로 행동파 메인 빌런 등극! ‘분노 유발’ (태양을 삼킨 여자)
- '태양을 삼킨' 강석정, 장신영 손잡을까…윤아정 뒷담화에 배신감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