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하원미, 필라테스 강사로 새 출발…“오늘 첫 출근, 센스쟁이”

최종일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hoi.jongil@mk.co.kr) 2025. 11. 11. 20: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원미 SNS 캡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가 필라테스 강사로 첫 출근을 시작한다는 새로운 근황을 알렸다.

11일 하원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첫 출근 했는데…센스쟁이 롱롱이가…꺅~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하원미의 첫 출근을 축하하기 위해 추신수가 커다란 화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화분에는 ‘하원미 선생님 남편 추신수’라는 문구가 쓰인 펫말이 꽂혀 있다. 아내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해 추신수가 화분과 응원 메시지를 보낸 셈이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근황을 알렸다. [하원미 SNS 캡처]
하원미는 최근 필라테스 지도자로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운동선수의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 지내오다가 새로운 근황을 공개한 것이다.

앞서 그는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필라테스를 10년했고, 남편에게 필요하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너무 좋아서 강사가 됐다”며 “한국에 와서 2년 차 프리랜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한 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하원미는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며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현재 추신수는 SSG 랜더스 구단 보좌역 겸 육성 총괄로 활동을 하고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