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신'에 고소당한 '가세연' 김세의, 경찰 출석

김다운 2025. 11. 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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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장사의신' 운영자 은현장 씨 등으로부터 다수의 고소·고발을 당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은씨는 지난해부터 김씨가 자신을 향해 제기한 주가조작 등 의혹이 허위라며 김씨를 상대로 경찰에 10여건의 고소·고발장을 잇달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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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유튜브 채널 '장사의신' 운영자 은현장 씨 등으로부터 다수의 고소·고발을 당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 [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은씨는 지난해부터 김씨가 자신을 향해 제기한 주가조작 등 의혹이 허위라며 김씨를 상대로 경찰에 10여건의 고소·고발장을 잇달아 제출했다.

은씨는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사건을 맡은 강남서가 김씨를 불러 조사하지 않는 등 '봐주기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경찰은 은씨 사건을 포함해 김씨와 관련된 16건을 집중수사팀에 맡겼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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