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와 헤어졌나… "재결합 가능성 있어" [할리웃통신]

양원모 2025. 11. 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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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28)와 티모시 샬라메(29)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소식통은 데일리메일에 "이전에도 이별이 있었지만, 카일리가 티모시를 설득해 재결합했다"며 "카일리가 티모시를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두 사람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위기인 것은 맞다"며 "티모시가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 카일리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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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카일리 제너(28)와 티모시 샬라메(29)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 데일리메일 등은 연예계 소식통을 인용, 두 사람이 최근 이별했다고 보도했다.

2023년 4월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두 사람은 비교적 사생활을 철저히 지켜왔지만, 주요 공식 행사에는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관계를 과시해왔다. 하지만 최근 카일리 모친 크리스 제너의 70세 생일 파티에 티모시가 불참하면서 불화설이 제기됐다.

한 소식통은 데일리메일에 "이전에도 이별이 있었지만, 카일리가 티모시를 설득해 재결합했다"며 "카일리가 티모시를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두 사람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위기인 것은 맞다"며 "티모시가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 카일리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티모시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관련 질문을 받자 "딱히 할 말이 없다"는 반응을 보여 카일리와 헤어진 게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한편 제임스 본드를 테마로 열린 제너의 생일 파티에는 비욘세, 제이지, 해리 왕자 부부, 저스틴 비버 부부, 마크 저커버그, 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A급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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