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김용건도 하정우도 맞고 간 '경락 맛집'…"아픈 만큼 예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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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 아주버님 하정우가 단골로 다니던 '경락 맛집'을 공개했다.
11일 황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하정우 경락 맛집 최초 공개ㅣ여배우 관리법, 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했다.
그는 "김용건 선생님이 제가 스텝일 때부터 오셨고, 하정우 배우님은 그 시절부터 관리받던 단골이었다"며 "황보라 씨의 남편 차현우님이 먼저 찾아왔을 때 김용건 선생님이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해드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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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 아주버님 하정우가 단골로 다니던 '경락 맛집'을 공개했다.
11일 황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하정우 경락 맛집 최초 공개ㅣ여배우 관리법, 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했다.
영상서 황보라는 "아주버님(하정우)도 예전부터 극찬했던 곳"이라며 직접 찾은 경락 관리숍을 소개했다.
그는 "김지민·김준호 선배도 결혼 전에 미친 듯이 일주일에 두 번씩 갔던 곳"이라며 "아픈 걸로 유명하다. 얼굴을 그냥 때린다더라"고 털어놨다.
황보라는 "고통 없이는 변화도 없다"며 경락 시술 전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사람이 고통 없이는 뭐가 변할 수가 없다고"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이날 함께한 원장은 김용건·하정우 부자와의 30년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김용건 선생님이 제가 스텝일 때부터 오셨고, 하정우 배우님은 그 시절부터 관리받던 단골이었다"며 "황보라 씨의 남편 차현우님이 먼저 찾아왔을 때 김용건 선생님이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해드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원장은 "김용건 선생님이 오픈 할 때 선물해주셨다"라며 백화점에서 구매해서 선물한 거울과 시계를 언급했다.
또 아직까지 간직하고있던 거울에는 황보라의 사인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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