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전 황선홍 감독,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주대은 기자 2025. 11. 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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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한달 3연승을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대전의 10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황선홍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황선홍 감독은 시즌 두 번째 수상이자, 지난 2014년 4월 첫 수상 이후 여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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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전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한달 3연승을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그 결과 대전은 10월에만 승점 9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유일한 전승이며 최고 승률(100%)이다. 

대전은 10월 첫 경기인 32라운드 포항전에서 3대1로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어 33라운드 제주전에서 3대1, 34라운드 포항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10월에 치른 세 경기에서 모두 두골 차 승리를 거뒀다. 특히 대전은 세 경기에서 8골 2실점으로 뛰어난 공수 균형까지 자랑했다. 

대전의 10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황선홍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황선홍 감독은 시즌 두 번째 수상이자, 지난 2014년 4월 첫 수상 이후 여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는 남기일 감독(8회), 최강희 감독(7회)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황선홍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flex는 연맹과 2023년부터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 올인원 HR 플랫폼 기업으로,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와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 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 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 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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