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

2025. 11. 11.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제종합일간지 디지털타임스가 18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미래포럼-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를 개최합니다.

해킹 등 사이버보안 리스크, 개인정보 유출 등 프라이버시 리스크, 편향된 알고리즘 윤리 이슈 등 디지털리스크는 국가 존립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SG 경영도 진화해야 합니다.

디지털리스크를 포괄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적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종합일간지 디지털타임스가 18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미래포럼-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를 개최합니다.

해킹 등 사이버보안 리스크, 개인정보 유출 등 프라이버시 리스크, 편향된 알고리즘 윤리 이슈 등 디지털리스크는 국가 존립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SG 경영도 진화해야 합니다. 디지털리스크를 포괄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적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포럼은 ESG 경영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5년 11월 18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축사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기조발표 및 토론 : 권헌영 고려대 교수(토론 좌장), 이지환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박세준 티오리 대표, 지한별 토스 보안연구원

·주최 : 디지털타임스

·주관 : 대한상공회의소

·후원 :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금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감독원

·문의 : 미래포럼 사무국 02-3701-5840, 이메일 dtforum@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