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행정감사] 이금선 시의원 "공립형 대안학교 조속히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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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원(국민의힘·유성구4)이 공립형 대안학교의 신속한 설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이 11일 교육위원회 대전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안학교 추진 시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제동이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현재 사업 추진 중인 유성구 대동 주민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적극 개최해 동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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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원(국민의힘·유성구4)이 공립형 대안학교의 신속한 설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이 11일 교육위원회 대전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안학교 추진 시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제동이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현재 사업 추진 중인 유성구 대동 주민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적극 개최해 동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업이 불발된 사례를 들며, 추진의 안전성을 확보를 강조했다.
이 의원은 "옛 진잠초 일원에 설립될 예정이었지만 개발제한구역 등 여러 문제로 불발된 바 있다"며 "사업 추진 시엔 어느 곳에 반드시 짓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져야 하는데 이곳이 안 되면 저 곳으로 대상부지를 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여기에 반드시 대안학교를 짓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주민들에 대안학교를 이곳에 지어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설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재모 교육국장은 "주민들도 현재 찬성하는 분위기"라며 "관리 계획 변경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용역을 거쳐서 이번엔 반드시 공립형 대안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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