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부터 지칠라' 5세트→5세트→5세트→5세트 실화인가, 감독 어떻게 바라보나 "경기력은 기복 없다, 레이나 오늘도 결장" [MD수원]


[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경기력은 기복 없다."
이영택 감독이 지휘하는 GS칼텍스는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를 치른다. GS칼텍스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
GS칼텍스는 1라운드부터 고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0월 23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전부터 11월 6일 페퍼저축은행전까지 4경기 연속 5세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최근 연패와 함께 1승 3패로 성적도 썩 좋은 편이 아니다. 그래서 이날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잘 치러야 한다.
경기 전 이영택 감독은 "직전 두 경기에서는 연속 범실이 많았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흐름이 끊기는 경기를 했다. 아무래도 서브를 강하게 하다 보니 범실이 나왔는데 연속 범실은 조심하자고 이야기했다"라며 "최근 5세트 경기가 많지만, 지더라도 승점 딴다. 그 부분은 다행이다. 그러나 이길 때는 승점 3점을 못 따 아쉬운데, 그래도 경기력은 기복 없이 꾸준하게 해주고 있다. 선수들 관리 잘 하면서 체력 떨어지지 않게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페퍼저축은행전에서 결장했던 아시아쿼터 레이나 토코쿠(등록명 레이나)가 이날 경기도 나서지 않는다. 무릎 통증이 있다.

이영택 감독은 "오늘도 엔트리에서 뺀 상태다. 상태는 많이 좋아졌는데 경미하게 통증이 있다. 무리시키지 않고 싶어서 오늘도 출전하지 않는다"라고 힘줘 말했다.
기나긴 부상과 재활의 터널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시즌 초반부터 함께 하고 있는 세터 안혜진에 대해서는 "우리 팀이 경기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다. 물론 아직까지 기복이 있고 공격수들과 호흡도 완전치 않다"라며 "그러나 계속 경기를 뛸 수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김지원 세터와 교체하면서 뛰는 것도 우리 팀 전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믿음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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